협회소식

식품위생 교육 6월에 재개 된다

KAGROPA 0 3,696 05.26 21:48

장소 확정되야 일정 함께 확정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제활동이 제약을 받는 가운데 식품업에 종사하는 한인들의 식품위생 서티피케이트 갱신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식품위생 서티피케이트는 필라델피아와 몽고메리 카운티 지역 카운티 위생국에서 발급하는 것으로 식품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하는 것으로 5년마다 갱신해야 한다.

 

서티피케이트 취득을 위한 식품위생 교육을 격월제로 실시해 필라델피아 한인식품인협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3월과 5 교육을 취소한 당국의 활동 해제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활동이 해제돼도 교육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많지만 클래스 규모가 10-15 선으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돼 커다란 혼선이 예상되고 있다.

 

이승수 필라델피아 한인식품인 협회 회장은 "6월에 활동이 재개되는 것을 기정사실로 하고 이상 교육을 미룰 없어 6월에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밝히고 "그러나 교육 장소가 확정돼야 새로운 교육 스케줄을 더불어 확정할 있을 "이라며 코로나 사태 이전에 교육장소로 사용한 서재필 강당을 다시 이용하기 위해 서재필 센터에 협조를 요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필라델피아 한인식품인협회는 서재필 센터 강당을 이용하지 못할 경우에 이를 대체할 마땅한 장소가 없어 고민이기도 하지만 클래스 규모가 작아지면서 여러 차례 교육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교육을 시작하면 접수 순으로 클래스를 형성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계속 신청을 받기로 했다.

 

위생교육 신청은 인터넷(www.kagro.com)으로만 접수하고 있다.

기타 위생교육 관련 문의는 협회 대표전화(267-902-2328)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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